북촌 · 가을이 특히 좋다 · 약 3시간 · 도보

손과 색의 북촌

공예의 결, 오방색의 자리

“근거 있는 아름다움만 남긴다.”

옛 학교에 자리한 공예박물관에서 손의 시간을 보고, 한옥과 현대 건축이 만난 브랜드 공간에서 전통 미학이 오늘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한다. 설명은 출처가 있는 것만 곁에 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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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

    서울공예박물관

    공예 박물관

    공예의 재료와 결을 먼저. 도자·섬유·금속의 색을 눈에 담는다.

    옛 학교 건물에 자리한 공예의 집. 손의 시간을 천천히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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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

    설화수 플래그십 북촌

    K-Beauty Heritage Space

    한옥과 현대 건축의 접점. 오방색이 어떻게 재해석되는지 본다.

    한옥+현대 건축의 브랜드 공간, 오방색·전통 미학 연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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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3

    삼청동길

    산책길·카페 거리

    돌담길로 내려와 마무리. 카페 한 곳에 들러 하루를 정리.

    돌담과 가로수가 이어지는 완만한 산책길. 오후 빛이 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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