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촌 · 가을이 특히 좋다 · 약 3시간 · 도보
손과 색의 북촌
공예의 결, 오방색의 자리
“근거 있는 아름다움만 남긴다.”
옛 학교에 자리한 공예박물관에서 손의 시간을 보고, 한옥과 현대 건축이 만난 브랜드 공간에서 전통 미학이 오늘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한다. 설명은 출처가 있는 것만 곁에 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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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공예박물관
공예 박물관
공예의 재료와 결을 먼저. 도자·섬유·금속의 색을 눈에 담는다.
옛 학교 건물에 자리한 공예의 집. 손의 시간을 천천히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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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화수 플래그십 북촌
K-Beauty Heritage Space
한옥과 현대 건축의 접점. 오방색이 어떻게 재해석되는지 본다.
한옥+현대 건축의 브랜드 공간, 오방색·전통 미학 연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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