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주 · 사계절 · 오전 · 약 3시간 · 도보

능 사이를 걷다

대릉원에서 첨성대, 박물관까지

“유산은 유리장 밖, 일상의 배경으로.”

도심 한가운데 누운 능선을 걷고, 하늘을 읽던 돌탑을 지나, 신라의 종 앞에 선다. 설명은 박물관의 근거 있는 기록을 따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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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대릉원

    신라 고분군

    능 사이 길. 호흡이 저절로 느려진다.

    도심 한가운데 누운 능선. 능 사이 길을 걷는 것만으로 호흡이 느려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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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

    첨성대

    신라 천문대

    돌탑 앞에 잠시. 방향과 하늘을 본다.

    하늘을 읽던 돌탑. 해 질 무렵 실루엣이 가장 선명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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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3

    국립경주박물관

    국립 박물관

    신라의 색과 형을 유물로 확인.

    성덕대왕신종이 있는 곳. 신라의 색과 형을 근거 있게 만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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