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주 · 늦가을(곶감 철) · 하루 · 이동 필요
곶감 빛, 명주 결
박물관에서 곶감공원, 함창까지
“손일의 시간을 근거 있게 만난다.”
고을의 기록에서 시작해 처마 아래 주황빛 곶감, 그리고 실 한 올의 광택으로 이어지는 하루. 오방색은 이곳에서 물건의 색으로 살아 있다.
Google Maps에서 전체 동선 열기 ↗- 1
- 2
상주 곶감공원 (외남면)
곶감 테마 공간
감 익는 처마. 곶감 철이면 마을 장터도.
감 익는 계절이면 처마마다 주황빛. 상주 곶감의 이야기를 만나는 곳.
Google Maps에서 보기 ↗ -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