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주 · 늦가을(곶감 철) · 하루 · 이동 필요

곶감 빛, 명주 결

박물관에서 곶감공원, 함창까지

“손일의 시간을 근거 있게 만난다.”

고을의 기록에서 시작해 처마 아래 주황빛 곶감, 그리고 실 한 올의 광택으로 이어지는 하루. 오방색은 이곳에서 물건의 색으로 살아 있다.

Google Maps에서 전체 동선 열기 ↗
  1. 1

    상주박물관

    시립 박물관

    곶감·명주·자전거의 기록을 먼저.

    고을의 시간을 근거 있게 보는 곳. 곶감·명주·자전거 이야기의 출발점.

    Google Maps에서 보기 ↗
  2. 2

    상주 곶감공원 (외남면)

    곶감 테마 공간

    감 익는 처마. 곶감 철이면 마을 장터도.

    감 익는 계절이면 처마마다 주황빛. 상주 곶감의 이야기를 만나는 곳.

    Google Maps에서 보기 ↗
  3. 3

    함창명주박물관

    명주(비단) 박물관

    누에와 명주의 손일. 광택을 가까이서.

    함창 누에와 명주의 손일. 실 한 올의 광택에 오방색이 산다.

    Google Maps에서 보기 ↗
이 동선, 어땠나요?

동선은 큐레이션 초안입니다. 각 장소의 운영 여부·위치는 Google Maps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