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주 · 봄·가을 · 오후 · 약 3시간 · 도보+이동

강이 굽이치는 곳

경천대에서 경천섬, 도남서원까지

“강바람이 하루의 속도를 정한다.”

절벽 위에서 강을 내려다보고, 섬을 잇는 다리를 건너, 서원 마루에 앉아 강을 책상으로 삼는다. 상주의 균형은 물의 속도에서 나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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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천대

    낙동강 절경 전망

    강바람을 정면으로. 굽이의 방향을 본다.

    낙동강이 크게 굽이치는 절벽 위. 강바람을 정면으로 맞는 자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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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천섬공원

    낙동강 섬 공원

    섬 산책로. 해 질 때 물빛.

    강 가운데 섬을 잇는 다리와 산책로. 해 질 때 물빛이 바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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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도남서원

    서원

    마루에 앉아 강을 본다.

    낙동강을 내려다보는 서원. 마루에 앉으면 강이 책상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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