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주 · 봄·가을 · 오후 · 약 3시간 · 도보+이동
강이 굽이치는 곳
경천대에서 경천섬, 도남서원까지
“강바람이 하루의 속도를 정한다.”
절벽 위에서 강을 내려다보고, 섬을 잇는 다리를 건너, 서원 마루에 앉아 강을 책상으로 삼는다. 상주의 균형은 물의 속도에서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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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주 · 봄·가을 · 오후 · 약 3시간 · 도보+이동
경천대에서 경천섬, 도남서원까지
“강바람이 하루의 속도를 정한다.”
절벽 위에서 강을 내려다보고, 섬을 잇는 다리를 건너, 서원 마루에 앉아 강을 책상으로 삼는다. 상주의 균형은 물의 속도에서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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